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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기사

평택소방서, 신속한 대피를 위해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하자!

○평택소방서, 목욕탕·사우나 등의 시설에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

 

평택소방서(서장 김승남)는 12월 9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하도록 홍보에 나섰다.

 

목욕탕·사우나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, 옷을 챙겨입는 시간 때문에 대피 시간이 지체되어 연기로 인한 질식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.

 

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또한 2층 여성 사우나실에서 옷을 챙기다 대피 시간이 지연돼 안타까운 사상자가 발생하였다.

이처럼 비극적인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짧은 시간 안에 몸을 가리고 대피할 수 있도록 ‘비상용 목욕가운’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켜야 한다.

 

김승남 서장은 “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사우나, 목욕탕, 안마시술소 등의 시설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.”며 “신속한 대피를 위해 해당 시설의 관계자들은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당부드린다.”고 전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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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순관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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